들국화 전인권 40주년 콘서트 공연일정과 티켓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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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록 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인권과 들국화의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오는 9월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40년간 수많은 명곡으로 세대를 아우른 그들의 마지막 울림을 담은 특별한 무대가 예고되면서 음악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인권 40주년 콘서트 예매정보와 일정

들국화 전인권 40주년 콘서트

7월 15일 낮 12시부터 일반 예매가 시작되는 이번 콘서트는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공연 일정은 9월 20일 토요일 오후 6시와 21일 일요일 오후 5시 총 2회다. 연세대학교 대강당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만큼 좌석 수가 제한적이어서 예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켓 가격은 R석 154,000원, S석 143,000원으로 책정됐다.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많이 찾을 것 같다.

구분세부 정보
공연명들국화, 전인권 40주년 콘서트 – 마지막 울림
공연일정2025년 9월 20일(토) 18시 / 9월 21일(일) 17시
공연장소연세대학교 대강당
예매시작2025년 7월 15일(화) 12시
관람연령8세 이상
티켓가격R석 154,000원, S석 143,000원

들국화부터 솔로까지 40년 음악 여정 🎸

1985년 들국화로 데뷔한 전인권은 한국 록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행진’, ‘그것만이 내 세상’ 같은 초기 히트곡들은 당시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며 젊은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들국화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시작한 전인권은 ‘제발’, ‘걱정말아요 그대’ 등으로 더욱 깊이 있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특히 ‘걱정말아요 그대’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40년이라는 시간 동안 그가 쌓아온 음악적 자산은 그야말로 방대하다. 저항과 희망, 청춘의 방황을 노래한 그의 곡들은 세대를 넘나들며 지금도 새로운 리스너들을 만나고 있다.

특별한 무대 구성과 신곡 공개 🎵

이번 40주년 콘서트에서는 들국화 시절 대표곡들과 솔로 활동 중 발표한 명곡들이 한자리에서 만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 40주년 기념 신곡 최초 공개 ▲ 들국화 대표곡 메들리 무대 ▲ 솔로 히트곡 어쿠스틱 버전

기념 신곡의 최초 공개는 이번 콘서트의 가장 큰 하이라이트다. 40년간의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새로운 곡이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을지 궁금하다.

콘서트 타이틀에 ‘마지막 울림’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혹시 이번이 대규모 단독 콘서트로는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의미일까?

💡 예매 성공 팁

  • 7월 15일 12시 정각에 NOL 티켓 접속
  • 미리 회원가입 및 결제수단 준비
  • 여러 디바이스로 동시 접속 시도
  • 좌석 선택보다는 빠른 예매 우선

콘서트 공연장 연세대 대강당 🏛️

연세대학교 대강당은 그 자체로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공간이다. 수많은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진 이곳에서 전인권의 40주년 콘서트가 열린다는 점이 더욱 의미 깊다.

대강당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전인권의 음악이 만나면 어떤 시너지를 낼까? 아마도 평소 대형 콘서트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친밀하고 따뜻한 무대가 될 것 같다.

좌석 규모가 크지 않아 관객과 아티스트 간의 거리가 가까울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들리는 ‘걱정말아요 그대’나 ‘그것만이 내 세상’은 분명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 주최사인 드림어스컴퍼니와 펀앤펀은 이미 다양한 콘서트 기획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오픈 일정이 기획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예매 전 공지사항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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